메뉴 건너뛰기

XEDITION

공지사항

위식도역류질환 제주도에 거주하는 김 모 씨는 이번 주, 휴대전화에서 시끄럽게 울리는 경보음에 진저리를 쳤습니다. 아침저녁마다 갑작스럽게 날아든 '폭설 주의' 재난문자 때문입니다. 발송 지자체는 제주도가 아닌 전라남도와 진도군이었습니다. 처음엔 '한 번 잘못 온 거겠지' 했습니다. 그런데 전남 지역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김 씨가 수신한 전남 진도군 도로 통제 상황 등을 알리는 재난문자는 모두 9통이나 됐습니다. 같은 기간 제주도에서 김 씨에게 발송한 도로 통제 안내는 2건에 불과했습니다. 제주도민 다수가 전남·진도군이 발송한 긴급재난문자를 받기 시작한 건 지난해 12월부터입니다. 당시에도 진도에 내린 많은 눈으로 도로 일부 구간이 통제됐다는 주의 알림이 재난문자를 통해 전달됐습니다. 제주도에서 진도까지 직선거리는 100㎞가 넘습니다. 당시 제주도에 있던 SKT 이용자들이 이 같은 전남도·진도군에서 발송한 재난문자를 수신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59 홍성군, '한파 상황 관리 T/F 운영'… 24시간 대응 체계 돌입 곽두원 2025.02.16 140
2458 신용카드한도대출 부변강 2025.02.16 144
2457 수원이사 탄탄면 2025.02.16 120
2456 건설업 변곡점 왔나…1분기 전망 엇갈리며 ‘턴어라운드’ 기대감 상승 곽두원 2025.02.16 142
2455 광주이삿짐센터 나트륨 2025.02.16 115
2454 카드한도현금화 전문가 2025.02.16 162
2453 최상목 “계엄 무시하기로 해 ‘윤 쪽지’ 안 봤다”…야 “이해 안 가” 곽두원 2025.02.16 119
2452 광주이사 쉐도우 2025.02.16 115
2451 대구병원마케팅 반영하 2025.02.16 120
2450 美 통상저승사자 "보편적 관세 추가연구 필요…中무역협정 준수 검토"(종합) 곽두원 2025.02.16 116
2449 울산이사업체 닥터추 2025.02.16 130
2448 합정피부과 형구야 2025.02.16 113
2447 정선 만항재 11.1㎝ 등 밤새 강원 영서·산간 곳곳 눈…피해 11건(종합) 곽두원 2025.02.16 91
2446 울산이사 어벤저 2025.02.16 110
2445 강남사무실임대 내가안함 2025.02.16 111
2444 “임대차2법, 전세가 이중가격 부작용… 폐지까지 검토해야” 곽두원 2025.02.16 124
2443 대구이사업체 근육걸 2025.02.16 133
2442 USTR 후보 "제3국의 美·加·멕 무역협정 '무임승차' 막을 것"(종합) 곽두원 2025.02.16 138
2441 대구포장이사 닥터리 2025.02.16 127
2440 대구두피문신 상속자 2025.02.16 12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