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공지사항

정부가 도심 주택 공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도시형생활주택 규제 완화 카드를 꺼내들었다. 아파트보다 공사기간이 짧은 비아파트 주택을 활용해 역세권을 중심으로 신속한 공급 확대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관련기사 A23면 구리역 하이니티 19일 국토교통부와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는 이달 말 발표할 주택 공급 대책에 도시형생활주택 가구수 제한 완화를 포함할 예정이다. 현행 300가구 미만인 건립 규모를 준주거·상업·공업지역은 500가구, 철도역 반경 500m 이내 역세권은 지방자치단체 조례를 통해 최대 700가구 미만까지 허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대책은 아파트 공급이 각종 규제와 장기 공사로 속도를 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인허가가 빠르고 1~2년 내 입주 가능한 도시형생활주택을 '공급 즉효약'으로 활용하겠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정부는 고밀 개발에 따른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보완책도 병행한다. 300가구를 초과하는 물량에 대해서는 전용면적과 관계없이 가구당 1대 이상 주차장 설치를 의무화해 주차난을 방지할 방침이다. 관련 법안이 이달 말 국회를 통과하면 6개월 유예기간을 거쳐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시행될 전망이다. 다만 주거 환경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2030년까지 한시 적용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구리역 하이니티 분양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64 서울 서초구 양재·개포 일대가 ICT 산업 거점으로 재편되고 성동구 성수동 일대는 IT와 문화콘텐츠 산업 중심지로 탈바꿈한다. dodo 2026.01.22 0
8563 서울 서초구 반포동 마지막 대단지 재건축 사업장으로 꼽히는 반포미도1, 2차아파트에 속도가 붙고 있다. dodo 2026.01.22 4
8562 영조의 탕평책 태양 2026.01.22 0
8561 영조의 탕평책 태양 2026.01.22 1
8560 영조의 탕평책 태양 2026.01.22 2
8559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강남구 빌라(연립·다세대) 원룸 월세가 7개월 연속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dodo 2026.01.22 0
8558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목동 11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로 한국자산신탁을 지정·고시했다고 22일 밝혔다. dodo 2026.01.22 4
8557 명언 - 시작이 어려우면 이미 절반은 끝난 것이다 여울인 2026.01.21 0
8556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국가상징구역 교통 대책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교통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dodo 2026.01.21 1
8555 광주광역시 전역이 자율주행차 실증공간으로 활용된다. dodo 2026.01.21 3
8554 최근 주택 '매입 의향'은 높아지지만 '매도 의향'은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dodo 2026.01.21 1
8553 SKT, '고객 신뢰 회복'에 최우선 가치 둔다 고고 2026.01.21 2
8552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문화·관광 복합단지가 조성된다. dodo 2026.01.21 2
8551 광교신도시에서 ‘국민평형’ 전용면적 59~84㎡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11억원을 넘어섰다. dodo 2026.01.21 3
8550 고구려의 정벌 태양 2026.01.21 3
8549 경기 과천과 성남 분당 일대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고공 행진을 하고 있다. dodo 2026.01.21 1
8548 경기 과천에서 아파트 3.3㎡당 평균 거래가격(전용면적 기준)이 1억원을 넘는 단지가 나왔다. dodo 2026.01.20 2
8547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서울에서 50억원 이상 아파트 매매는 총 703건으로 집계됐다. 전년(451건) 대비 55.9% 증가한 수치다. dodo 2026.01.20 1
8546 최근 서울 아파트 최고가 거래는 여전히 강남권이 압도한 가운데, 비강남권에서는 양천구 목동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dodo 2026.01.20 0
8545 지난달 전국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저조한 가운데 서울만 150대 1을 웃돌며 쏠림 현상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dodo 2026.01.20 6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