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충남도는 올해 충남도 표준지 공시지가(4만9천917필지)가 지난해 대비 1.51% 상승했다고 25일 밝혔다.
전국 평균 상승률(3.36%)과 비교해 1.85% 포인트 낮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8월부터 5개월 동안 한국부동산원과 감정평가법인 소속 감정평가사 조사, 토지 소유자와 시·군 의견 청취, 중앙부동산 가격 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표준지 공시지가를 결정해 지난 23일 공시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의 토지에 대한 적정 가격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 감정평가, 토지시장 지가 정보 등으로 활용된다.
충남에서는 천안과 아산 지역의 각종 개발사업이 토지 가치 상승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시군별로는 아산(2.55%), 천안 서북구(2.37%), 천안 동남구(1.25%) 등의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다.
가장 낮은 곳은 홍성으로 0.22% 상승했다.
표준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지난해와 같은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454-5번지로, 1㎡당 1천133만원이다.
가장 낮은 곳은 논산시 양촌면 신기리 산31번지로, 1㎡당 378원이다.
구성 플랫폼시티49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지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하거나 시·군 토지관리 부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성역 플랫폼시티49
용인구성플랫폼시티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