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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풍진 증상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USTR) 지명자는 6일(현지시간) 트럼프 집권 1기 때 체결된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에 제3국이 '무임승차'하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리어 지명자는 이날 워싱턴 DC에서 열린 상원 재무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USMCA에 대해 "우리는 제3국이나 관련된 외국이 미국과 다른 파트너들(캐나다와 멕시코)을 희생시켜가며 그 협정에 무임승차하는 것을 막기 위해 원산지 규정 등을 면밀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제3국의 '무임승차' 언급은 미국보다 생산원가가 저렴한 멕시코에 진출한 뒤 주로 미국 시장에 수출하는 중국과 한국 등 제3국 기업들을 견제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한국 기업 중 삼성전자, LG전자,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트랜시스 등이 멕시코에 생산 기지를 두고 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對)멕시코 25% 관세 부과를 한 달 유예하면서 한숨을 돌렸던 멕시코 진출 한국 기업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58 관공서판촉물 공공서 2025.02.09 73
1957 美日 오늘 정상회담, 韓은 통화도 못해… 대미외교 공백 현실로 곽두원 2025.02.09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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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 파주포장이사 qwer 2025.02.09 87
1954 "트럼프 '가자 점령' 폭탄 선언, 국무장관도 몰랐고 회의도 없었다" 곽두원 2025.02.09 91
1953 결혼식답례품 을미사변 2025.02.09 79
1952 여당서 다시 번지는 부정선거론…그 뒤엔 군불 때는 'STS' 있다 곽두원 2025.02.09 94
1951 파주포장이사 qwer 2025.02.09 99
1950 답례품 파파걸 2025.02.09 82
1949 [단독] 민주, ‘반도체 52시간 예외’ 장관 고시 개정에 무게 곽두원 2025.02.09 81
1948 판촉물 판촉대장 2025.02.09 78
1947 9급 초임 보수 300만원…‘허리 연차’ 공무원들은 뿔났다 곽두원 2025.02.09 94
1946 원로 만나고 ‘언더 73’ 움직이고… 한동훈 ‘측근 정치’ 등판 시동 곽두원 2025.02.09 69
1945 ‘징역 42년’ 박사방 주범 조주빈, 징역 5년 추가됐다 곽두원 2025.02.09 79
1944 비명계의 이재명 견제…당에 득일까, 실일까 곽두원 2025.02.09 161
1943 안양이사업체 근육걸 2025.02.09 65
1942 고환율에 관세 폭탄 현실화 우려… ‘사면초가’ 몰린 수출中企 곽두원 2025.02.09 77
1941 안양이사업체 근육걸 2025.02.09 74
1940 한때는 혁신, 지금은 위기… '대학 동기' 네카오 거물 행보는 곽두원 2025.02.09 90
1939 안양이사업체 근육걸 2025.02.09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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