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공지사항

.의료변호사‘충북지역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민관정 공동위원회’가 내년 의대 정원 원점 복귀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년동안 의료불균형 해결의 기대감으로 의사집단의 횡포를 감내해 왔지만 정부와 여당이 스스로 증원 결정을 뒤집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충북지역의 의대 정원을 2025년도 수준인 300명으로 존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16 윤 측 주장대로…"'날'이 아닌 '실제 시간'으로 계산해야" 지혜정 2025.03.11 338
4515 “IMF 때보다 더 힘들다”…자영업자 3년 만에 첫 감소 민지아 2025.03.11 303
4514 성폭행전문변호사 행님덜 2025.03.11 322
» 충북 민관정 공동위 “충북 의대정원 300명 존치하라” 지스타 2025.03.11 340
4512 검찰의 입장이 받아들여지지 복어사 2025.03.11 315
4511 서울 아파트 '5건 중 1건' 15억 넘었다… 6억 이하 거래 절반 뚝 곽두원 2025.03.11 255
4510 이와 관련해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 최혜성 2025.03.11 290
4509 중도보수 민주당? 대선 패배 후 계속 ‘우클릭’했다 이청아 2025.03.11 309
4508 [체크!해주] '전력계 테슬라' 이튼, 데이터센터 수주 50% 증가 곽두원 2025.03.11 316
4507 법원, '윤 구속 취소' 결정…"구속기간 지나 기소" 이현정 2025.03.11 281
4506 성범죄변호사 욜로족 2025.03.11 329
4505 트럼프 “젤렌스키, 광물 협정 서명 준비됐다는 서한 보내 와” 이청아 2025.03.11 248
4504 尹, 석방 후 관저서 탄핵심판 대비..."업무보고 사실 아냐" 포포로 2025.03.11 300
4503 앞다퉈 해외 가는 이유 있네…삼양 ‘웃고’ 농심 ‘울고’ 곽두원 2025.03.11 313
4502 한은 “2월 경상수지 흑자 확대…IT 중심 수출 증가세 지속 전망” 신민아 2025.03.11 371
4501 올해도 CJ대한통운 직접 갔다...무슨 말 했나 곽두원 2025.03.11 307
4500 고물가에 과소비 방지... 올해 가장 절약하고 싶은 비용은? 이지아 2025.03.11 300
4499 ‘오폭 피해’ 포천에 재난구호비 2000만원 교부 사바사 2025.03.11 305
4498 합성 데이터로 탄생한 '그록3'…환각·결함 우려 괜찮나 곽두원 2025.03.11 315
4497 지난해 조세부담률 17.7%.. 2년 만에 4.4%p 감소 신혜지 2025.03.11 34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