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공지사항

.고소장에는 청주의 한 중학교 교사 A씨가 전날(13일) 옥천을 찾아 모 중학교에 재학 중인 B군을 산으로 데려가 협박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개인회생신청자격충북 청주의 한 중학교 교사가 옥천지역 중학생을 산으로 데려가 협박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수원개인회생옥천경찰서는 옥천 모 중학교 학생의 학부모로부터 청주지역 한 중학교 교사의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하고 조사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B군 학부모 측은 A씨가 B군에게 재학 중인 중학교 여교사 C씨를 상대로 부적절한 발언을 했냐고 따지며 '나는 성범죄자입니다'라는 글귀가 적힌 팻말을 들게 하고, 이를 촬영하려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죽이겠다, 가족들이 얼굴을 들고 다니지 못하게 하겠다"는 등의 협박도 했다고 학부모 측은 주장했다. A씨는 C씨와 연인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옥천경찰서는 가해자로 지목된 A씨에 대해서는 사건을 충북경찰청으로 이첩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73 미디어 노출이 잦은 청소년들을 위한 거북목 신라면 2025.03.15 157
4972 [건강플러스] 목주름의 원인, '이것' 때문일 수 있습니다 전지현 2025.03.15 179
4971 는 2016년 3월 이후 9년 동안 구제역 비발생을 유지 소수인 2025.03.15 149
4970 강남 부자들 '뭉칫돈' 대이동…6개월 평균수익률 43.5% 신지아 2025.03.15 206
4969 재판부 바뀐 이재명...'공판 갱신' 간소화 논의 끝에 불발 지혜정 2025.03.15 190
4968 부산 신선대 지하차도 차량 화재…한때 양방향 통제 최하정 2025.03.15 173
4967 폭설로 통제된 한라산 백록담 17일 재개방 오래장 2025.03.15 155
4966 "나스닥 2만 다시 간다…美증시 얕은 조정 불과 " 최창호 2025.03.15 162
4965 활동형복합체험실은 가상현실복합공간 럼프형 2025.03.15 154
4964 [속보] 최상목 “의료개혁 또 미루면 직무유기...동참 촉구” 신지아 2025.03.15 171
4963 해병대 관계자는 "탐색구조 임무수행능력 완비 넘무행 2025.03.15 130
4962 코스피, 변동성 확대…상승분 모조리 '반납' 투아로 2025.03.15 152
4961 내에서 등록금을 조정할 수 있도록 정부 및 국회 고현정 2025.03.15 176
4960 헌재, 감사원장·중앙지검장 탄핵 모두 기각…전원일치 판단 이현정 2025.03.15 196
4959 전남 해남완도진도 당원결의대회 성료 장비룡 2025.03.15 147
4958 건강·진로’ 두 토끼 잡고 인기몰이 토토루 2025.03.15 181
4957 트럼프 “바이든의 반도체법 폐지해야… 그 돈으로 부채 절감을” 신민아 2025.03.15 189
» 경찰은 피해 학생과 A씨 등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조사 피를로 2025.03.15 176
4955 대검 "즉시항고 포기 변함없어…외부에 흔들림 없어야" 신민아 2025.03.15 176
4954 "쿠팡·편의점 알바로 버텨"… 생활고 고백한 전 국회의원은? 신혜지 2025.03.15 154
위로